[마칠라=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마칠라의 한 교도소에서 발생한 폭동으로 숨진 재소자의 가족들이 시신을 인도받기 위해 영안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전날 수감자들의 충돌로 최소 4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