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구단주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6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행사'에서 김인석 대표이사, 염경엽 감독, 박해민, 차명석 단장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LG트윈스 제공) 2025.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11/06 19:47:23

기사등록 2025/11/06 19:47: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