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수교를 걷는 시민 위로 6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이번 슈퍼문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35만6800㎞로, 지구-달 평균 거리보다 약 2만7600㎞ 정도 가깝고 일반 보름달보다 최대 14% 크고, 30%더 밝게 보인다. 2025.11.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11/05 18:49:59

기사등록 2025/11/05 18:49: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