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전망되는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관광객들이 방한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