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르알발라=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 알발라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난민촌의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현지 당국은 밤사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어린이 포함, 최소 6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2025.10.29.
기사등록 2025/10/29 17:32:11

기사등록 2025/10/29 17:32: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