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전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투수 노모 히데오가 27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3차전에 앞서 시구자로 나서 인사하고 있다. 2025.10.28.
기사등록 2025/10/28 09:38:20

기사등록 2025/10/28 09:3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