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투트가르트=AP/뉴시스] 마인츠의 이재성(오른쪽)이 26일(현지 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8라운드 슈투트가르트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재성은 87분을 소화했고 마인츠는 1-2로 패해 최근 4연패를 당하며 리그 16위를 유지했다. 2025.10.27.
기사등록 2025/10/27 07:52:50

기사등록 2025/10/27 07:52: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