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아비브=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질 광장에서 열린 집회 참가자가 이스라엘 인질들의 사진이 붙은 배너에 하트 모양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 1단계에 따라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최종 인질 20명이 납치 737일 만에 모두 석방돼 돌아왔다. 2025.10.14.
기사등록 2025/10/14 07:49:13

기사등록 2025/10/14 07:49: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