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강종민 기자 = 위례선(트램) 초도 편성 완성차시험 및 예비주행시험이 5일 충북 청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시험선 구간에서 진행되고 있다.
위례선은 전기를 공급하는 전차선이 없는 무가선 노면전차로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선·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한다. 2025.09.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5 12:32:42

기사등록 2025/09/05 12:32: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