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4일 밤 갤러리현대 마당. 국가무형유산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 전승 교육사 김혜경 만신의 ‘대동굿 – 비수거리(작두굿)’가 막을 준비하는 사이, 관객들로 마당이 가득 메워졌다. ‘키아프리즈’ 기간 열리는 ‘삼청나잇’ 프로그램의 하나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9/04 21:53:04

기사등록 2025/09/04 21:53: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