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브룩=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미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의 한 편의점에서 한 고객이 구매한 파워볼 복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일 추첨한 파워볼 복권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1등 당첨금이 14억 달러(약 1조9447억 원)까지 불어났으며, 이는 역대 다섯 번째 규모로 기록됐다. 2025.09.04.
기사등록 2025/09/04 09:11:03

기사등록 2025/09/04 09:11: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