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8일 오후 대형 화재가 발생한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2공장 정련동 건물 해체 작업을 위해 가림막 설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5월17일 불이 난 정련동 건축물은 오는 11일부터 본격적인 해체에 돌입, 11월10일께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2025.08.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8 18:04:02

기사등록 2025/08/08 18:04: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