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 6월 24일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유라시아수달 쌍둥이가 태어났다고 8일 밝혔다.
유라시아수달은 국내에서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과거에는 이북 지방 산간 하천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최근 환경 문제 등으로 개체 수가 줄며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됐다. (사진=서울시설공단 제공) 2025.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