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당대표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전남 나주시 노안면 일대를 방문, 수해 피해를 입은 오이 농가를 방문해 복구 작업을 도운 뒤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5.08.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8/03 11:50:23

기사등록 2025/08/03 11:50: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