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3일 오후 6시께 지난달 극한호우로 실종자가 발생한 산청군 부리 내부마을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2025. 08. 0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