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레이마니아(이라크)=AP/뉴시스]쿠르드노동자당(PKK) 전투원들이 대부분 숨어 있던 이라크 쿠르드자치지구 술레이마니아 인근 산에서 11일 자치지역 정부군들이 PKK 전투원들의 무장해제 기념식을 앞두고 경계를 서고 있다. 약 30명의 쿠르드노동자당(PKK) 전사들이 4만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장기 분쟁 종식을 위해 11일 이라크 쿠르디스탄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무기를 폐기했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2025.07.11.
기사등록 2025/07/11 18:39:50

기사등록 2025/07/11 18:39: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