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뉴시스] 김종택 기자 = 23일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 고추밭에서 관계자들이 탄저병 예방을 위한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온 상승과 잦은 강우로 고추, 사과 등 주요 작물에서 탄저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2025.06.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23 16:41:45

기사등록 2025/06/23 16:41: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