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코=AP/뉴시스] 이민지(호주)가 22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프리스코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지는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 20개월 만에 우승하며 통산 11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6.23.
기사등록 2025/06/23 07:48:16

기사등록 2025/06/23 07:48: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