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스라엘과의 연계된 것으로 보이는 해커들이 이란의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노비텍스로부터 9000만 달러(약 1232억원) 이상을 탈취했다고 블록체인 분석 회사들이 19일 밝혔다. <사진 출처 : CNN>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