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스=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판티 카니발'이 열려 참가자들이 춤추고 있다. 아프로-브라질 유산을 기념하는 판티 카니발은 화려한 의상과 퍼레이드, 전통 음악과 춤을 통해 아프로-브라질 문화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을 표현하며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문화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2025.04.21.
기사등록 2025/04/21 12:54:45

기사등록 2025/04/21 12:54: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