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원아웃 주자 2, 3루에서 LG 문성주가 2타점 적시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5.04.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15 20:39:08

기사등록 2025/04/15 20:39: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