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버햄프턴=AP/뉴시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마테우스 쿠냐가 13일(현지 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 후반 41분 팀 4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황희찬은 후반 38분 교체로 출전했으며, 울버햄프턴은 손흥민이 부상으로 결장한 토트넘을 4-2로 꺾고 리그 17위에 올랐다. 2025.04.14.
기사등록 2025/04/14 07:51:25

기사등록 2025/04/14 07:51: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