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3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선산CC에서 열린 'iM금융오픈' FR,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초대 챔피언에 오른 김민주가 우승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5.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04/13 16:53:21

기사등록 2025/04/13 16:53: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