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연종영 기자 = 6일 오후 충북 청주시 무심천 둔치에 개나리와 벚나무가 화려한 꽃망울을 틔웠다. 무심천 벚꽃축제 폐막일인 이날 무심천 일원에선 푸드트럭 축제, 청주예술제 등이 열렸다. 2025.04.0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