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경기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5.03.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5 19:49:13

기사등록 2025/03/25 19:49: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