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 리그 개막전 NC다이노스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허구연(가운데) KBO 총재가 광주 동구의 발달장애인 유소년 야구단인 ET 야구단 선수들과 개막 선언을 하고 있다. 2025.03.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3/22 14:59:57

기사등록 2025/03/22 14:59: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