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주우정(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에서 고속국도 제29호선 세종~안성 간 건설공사 브리핑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2025.02.2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