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권태완 기자 = 부산소방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이 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복합리조트 신축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지난 14일 오전 10시51분께 불이 나 6명이 숨지고,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2.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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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2/16 11:03:10

기사등록 2025/02/16 11:03: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