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0일 오전 11시1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 공장의 유류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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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2/10 15:17:02
최종수정 2025/02/11 09: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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