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이것이 K한파'

기사등록 2025/02/04 15:20:25

associate_pic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서울에 올해 첫 한파경보가 발령된 4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여행객들이 강풍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02.04.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것이 K한파'

기사등록 2025/02/04 15:20:25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