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2일 오전 서울시내 한 지하철역에서 시민이 승차권을 구매하고 있다.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등 수도권 3개 광역자치단체와 코레일의 합의에 따라 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올해 상반기 중 1400원에서 1550원으로 150원 인상될 예정이다. 2025.01.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22 10:01:55

기사등록 2025/01/22 10:01: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