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스크=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러시아 시베리아의 옴스크 외곽에 있는 아차이르스키 수도원 인근에서 동방 정교회 주현절을 맞은 신자들이 얼음물에 뛰어들며 성호를 긋고 있다. 서방에서 주현절은 동방 박사 세 사람이 아기 예수를 방문해 경배한 것을 기념하나 러시아 등 동방 정교회에서는 예수가 요르단강에서 세례받은 것을 기념한다. 2025.01.19.
기사등록 2025/01/19 11:12:11

기사등록 2025/01/19 11:12: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