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해외에서 명품 시계를 선물 받고 세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가 1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관세) 혐의 2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01.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1/10 11:19:19

기사등록 2025/01/10 11:19: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