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이건 꿈이야"

기사등록 2025/01/06 16:00:36

associate_pic3

[올랜도=AP/뉴시스] '2024 미스 앨라배마' 애비 스토커드(Abbie Stockard, 가운데)가 5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월트 디즈니 극장에서 열린 '2025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우승, 전년도 우승자 매디슨 마사(왼쪽)가 씌워주는 왕관을 쓰면서 감격스러워하고 있다. 스토커드는 상금으로 5만 달러(약 7300만 원)를 받게 되며 미스 아메리카 위원회의 홍보대사로서 미 전역을 돌며 활동하게 된다. 2025.01.06.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건 꿈이야"

기사등록 2025/01/06 16:00:3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