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그데부르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독일 마그데부르크 대성당 밖에서 추도 미사를 마친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마켓 차량 돌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전날 발생한 이 테러로 어린이 포함 5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 2024.12.22.
기사등록 2024/12/22 10:48:03

기사등록 2024/12/22 10:48: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