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얼빈=신화/뉴시스] 21일(현지시각)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세계 최대의 빙설 축제인 제26회 하얼빈 빙설제가 열려 한 관광객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겨울의 꿈, 아시아의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빙설제는 지난해보다 규모가 더 커져 사상 최대 규모로 열렸으며 내년 2월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의 요소들도 반영됐다. 2024.12.22.
기사등록 2024/12/22 10:01:15

기사등록 2024/12/22 10:01: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