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미국 정부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에 지급할 반도체 보조금을 확정했다. TSMC와 인텔에 이어 마이크론까지 미국 정부와 협상을 끝내면서 미국에 공장을 짓는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 중 보조금을 확정 짓지 못한 곳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남게 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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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2/11 14:55:21

기사등록 2024/12/11 14:55: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