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22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이우 미하일리우스카 광장에 있는 10세기 대공녀 올가 석상에 "우크라이나 방어 중"이라는 문구가 적힌 모형 방탄복이 입혀져 있다.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