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고독사 사망건이 지난해에만 3600건 넘게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구 100명 중 1명(1.0%)은 홀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 셈이다. 특히 50대, 60대의 중장년층 비중이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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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0/17 13:47:00

기사등록 2024/10/17 13:47: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