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4일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 주차장에서 정비 관계자가 인천지역 개인택시에 대한 점검을 하고 있다.
인천시는 인천시 개인택시조합과 공동으로 14일~18일 인천지역 총 8951대의 개인택시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정비 상태, 운행 실태, 청결 등을 점검한다. 2024.10.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10/14 14:17:52

기사등록 2024/10/14 14:17: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