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사이드=AP/뉴시스] 9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에 초대형 허리케인 '밀턴'이 접근하면서 강풍이 불자 서프사이드 해변에서 몇몇 사람이 카이트보드를 즐기고 있다.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