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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에서 열린 장애인운동가 김진수 대표 장애시민장

기사등록 2024/08/02 1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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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동편 인도에서 故 김진수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공동대표 장애시민장이 열리고 있다. 김 대표는 '마로니에 8인'으로 불리며 국내 장애인들이 복지시설을 벗어나 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는 '탈(脫) 시설 제도'의 초석을 마련했다. 2024.08.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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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에서 열린 장애인운동가 김진수 대표 장애시민장

기사등록 2024/08/02 11:03: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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