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러시아의 날'인 12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 본사 주변에서 청소년들이 스케이트보드를 즐기고 있다. 러시아는 1991년 6월 12일 소련이 무너지고 러시아 연방이 설립된 것을 '러시아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2024.06.13.
기사등록 2024/06/13 08:59:09

기사등록 2024/06/13 08:59: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