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축구대표팀이 5일 싱가포르 더내셔널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싱가포르 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진=KFA 제공) 2024.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4/06/05 21:30:33

기사등록 2024/06/05 21:30: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