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 대선 유세 마지막 날인 29일(현지시각) 수도 멕시코시티의 소칼로 광장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선 후보의 한 지지자가 유세 포스터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멕시코 좌파 집권당 국가재생운동당(모레나)의 셰인바움 후보는 오는 6월 2일 치러질 대선 투표에서 멕시코 최초의 여성 대통령 당선이 유력시된다. 2024.05.30.
기사등록 2024/05/30 11:16:50

기사등록 2024/05/30 11:16: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