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피안스크=AP/뉴시스] 우크라이나 축구의 전설이자 축구협회 회장인 안드리 셰우첸코가 18일(현지시각) 쿠피안스크의 국가방위군 13여단을 방문해 서명한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들고 있다. 셰우첸코는 AC밀란(이탈리아)과 첼시(잉글랜드)에서 공격수로 활약했고 우크라이나 축구 국가대표 감독을 지냈다. 2024.03.20.
기사등록 2024/03/20 08:20:52

기사등록 2024/03/20 08:20: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