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신화/뉴시스]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여성들이 성년의 날 행사가 열리는 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일본은 2022년 4월 민법 개정으로 성인 나이가 20세에서 18세로 낮아졌으며 성년의 날은 매년 1월 둘째 월요일로 법정 공휴일이다. 2024.01.09.
기사등록 2024/01/09 10:24:35

기사등록 2024/01/09 10:24: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