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AP/뉴시스] 3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수미 인근에서 포로 교환을 마친 한 우크라이나 전쟁포로가 울먹이며 기뻐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중재로 개전 이래 최대 규모의 포로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 포로 248명, 우크라이나 포로 230명이 석방됐다. 2024.01.05.
기사등록 2024/01/05 08:29:53

기사등록 2024/01/05 08:29: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