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티=AP/뉴시스] 하마스 정치국 2인자인 살레흐 알아루리가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 베이루트 외곽에서 사망했다.사진은 2018년 8월2일 알아루리가 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가자시티에 도착한 모습.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