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최동준 기자 =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지난해 2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새벽 훈련을 하고 있다. 2024.01.01. [email protected]